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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8일 월요일

Learning curve for 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depending on the surgeon's training level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Brief review


*Title: Learning curve for 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depending on the surgeon's training level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Authors: Wang H, Huang B, Li C, Zhang Z, Wang J, Zheng W, Zhou Y.
*Bibliography: Clin Neurol Neurosurg. 2013 Oct;115(10):1987-91.



PURPOSE
To evaluate the differences of learning curve for PELD depending on the surgeon's training level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METHODS
W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medical records of 120 patients (surgeon A with his first 60 patients, surgeon B with his first 60 patients) with sciatica and single-level L4/5 disk herniation who underwent PELD by the two surgeons with different training level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Group A: surgeon with little professional training of PELD; Group B: surgeon with 2 years of demonstration teaching of PELD).


RESULTS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in the operation time (p=0.000), postoperative hospital stay (p=0.026) and reoperation rate (p=0.050) between the two groups.
In the operation time,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between the 1-20 patients group and 41-60 patients group in Group B (p=0.041), but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the 1-20 patients group, 21-40 patients group and 41-60 patients group in Group A. In the postoperative hospital stay, the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in the 1-20 patients group between Group A and Group B (p=0.011).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between preoperative and postoperative VAS back score, VAS leg score and JOA score. Higher improvement in the VAS leg score was observed in Group B than Group A (p=0.031). In the rate of reoperation, the significant difference was observed between the 1-20 patients group and 41-60 patients group in Group A (p=0.028) but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the 1-20 patients group, 21-40 patients group and 41-60 patients group in Group B.



CONCLUSIONS
The surgeons' training level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was an important factor for the success of PELD, especially the demonstration teaching of PELD for the new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ons.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The memory metal minimal access cage: a new concept in lumbar interbody fusion-a prospective, noncomparative study to evaluate the safety and performance

Brief review


*Title: The memory metal minimal access cage: a new concept in lumbar interbody fusion-a prospective, noncomparative study to evaluate the safety and performance

*Authors: D. Kok, R. D. Donk, F. H.Wapstra, and A. G. Veldhuizen





















Study Design
A single-centre, prospective, non-comparative study


Objective
To evaluate the performance and safety of the Memory Metal Minimal Access Cage (MAC) in Lumbar Interbody Fusion.


Summary of Background Data
Interbody fusion cages in general are designed to withstand high axial loads and in the meantime to allow ingrowth of new bone for bony fusion.
In many cages the contact area with the endplate is rather large leaving a relatively small contact area for the bone graft with the adjacent host bone.
MAC is constructed from the memory metal Nitinol and builds on the concept of sufficient axial support in combination with a large contact area of the graft facilitating bony ingrowth and ease in minimal access implantation due to its high deformability.


Methods
Subjects: 25 patients with back and radicular leg pain from a single level degenerative lumbar disc underwent an interbody fusion using MAC and pedicle screws.

Clinical evaluation: Oswestry Disability Index (ODI), Short Form 36 questionnaire (SF-36) and pain visual analogue scale (VAS) scores

-The interbody fusion status was assessed using conventional radiographs and CT scan.
-Safety of the device was studied by registration of intra- and post-operative adverse effects.






Results
Clinical performance: improved significantly (P < .0018)
-CT scan confirmed solid fusion in all 25 patients at two year follow-up.
-In 2 patients migration of the cage occurred, which was resolved uneventfully by placing a larger size at the subsequent revision.


Conclusions

We conclude that the Memory Metal Minimal Access Cage (MAC) resulted in 100% solid fusions in 2 years and proved to be safe, although two patients required revision surgery in order to achieve solid fusion.




[기사] 손발 차고 저리면 척추 목뼈 이상일 수도

코메디 닷컴-입력 F 2014.02.28 16:21 수정 2014.02.28 16:56



















사진출처: http://ask.nate.com/qna/view.html?n=8897446



손발이 저리고 차다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런 경우 날씨 탓에 혈액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무심코 넘기게 된다. 하지만 손과 발의 저림이 지속되고 목이나 허리 통증까지 느껴진다면 척추와 관절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한다. 

허리디스크(추간판 탈출증)의 가장 두드러진 증상은 허리와 다리가 아프고 저린 증상이다. 다리 통증은 허리나 엉덩이에서 시작해 허벅지와 장딴지의 뒤쪽, 바깥쪽을 따라서 발등이나 발바닥까지 내려가는 양상으로 나타난다. 

대부분 한쪽 다리나 엉덩이에서 통증을 느끼지만 심한 경우 양쪽 다리 모두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디스크(추간판)는 대개 향하고 있는 방향과 반대되는 방향으로 돌출되는데 이 경우 바로 곁에 있는 척추신경을 누르게 돼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엉덩이나 다리, 심지어 발바닥까지 아프게 된다. 

이 같은 증상을 예방하려면 흡연 및 과도한 음주를 삼가고 저염식과 섬유질의 균형 잡힌 식사로 근육 손상을 막아주고 꾸준한 운동을 생활화하는 것이 좋다. 잘못된 자세는 허리에 더 치명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서 있는 자세에서는 머리, 가슴, 엉덩이가 일직선을 이뤄 몸의 중심이 기울지 않도록 하고 앉은 상태에서는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밀어 넣은 후 의자를 바싹 당겨 배가 책상에 붙도록 해야 한다. 

허리통증이 있을 때는 잠잘 때 베개나 쿠션을 무릎에 끼고 조금 구부린 자세로 옆으로 누우면 허리에 가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연세바른병원 조보영 원장은 “다리에 마비증상이 느껴질 때 발 끝 혹은 뒤꿈치로만 걷거나 한발로 뛰기가 어렵다면 반드시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손 저림 증상이 심하다면 목 디스크를 의심해봐야 한다. 흔히 목 디스크는 5~6번 경추(목뼈)와 6~7번 경추 사이에서 주로 발생한다. 증상은 목이나 어깨에서 시작해 팔, 손가락까지 뻗치는 것 같은 통증으로 나타난다. 

여기에 어깨, 팔, 손가락의 근육을 지배하는 신경이 눌리면 해당 부위 근육의 힘이 빠지고 글씨를 제대로 쓰지 못하거나 물건을 들다가 놓치는 등 팔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 목 디스크는 손목터널증후군가 비슷한 증상을 보여 혼동하기 쉽기 때문에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40대 후반부터 60대 중장년층에서 발 시림과 저림 증상이 지속되고 걸을 때 다리까지 아프다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척추관협착증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척추가 노화되고 뼈와 뼈 사이에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면서 척추관이 좁아지는 현상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나치게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일을 삼가고 스트레칭을 통해 허리근육과 척추 관절의 긴장을 풀어 주는 것이 좋다. 특히 무거운 짐을 드는 것을 피하고 무거운 것을 들 때는 몸을 최대한 물건 쪽으로 밀착하거나 여러 사람과 함께 들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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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①"추간판탈출증"과"목 디스크"의 증상으로 손발이 차고 저릴 수도 있다는 기사 내용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손발이 차고 저리면 혈관계 이상(혈액순환장애)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러한 시점에서 볼 때 기사가 전체적으로 가정하에 쓰여져 있으므로 구체적으로 근거가 필요 하다.  (ex)손발이 차고 저림을 느껴 내원한 환자들 중 척추 목뼈에 이상이 있는 환자의 수

 
② 그렇다면 우리가 오해할 수 있는"수족냉증"&"손목터널증후군"과 구별할 수 있는 방법도 기재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2014년 4월 7일 월요일

Disc height and sagittal alignment in operated and non-operated levels in the lumbar spine at long-term follow-up: a case-control study

Brief review

이 논문은 요추유합술을 시행한 환자 3명과 시행하지 않은 환자 25명을 수술시행 9년 후 추적관찰하여 임상적, 방사선학적 결과를 측정한 연구 입니다.

방사선학적 결과는 Distortion Compensated Roentgen Analysis (DCRA)라고 하는 지표를 이용해서 측정했고 임상적 결과는 ODI, VAS(back)으로 측정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디스크의 높이는 유합술을 시행한 환자의 모든 분절에서 감소하였으며,
유합술을 시행한 환자와 시행하지 않은 환자간의 디스크의 높이나 시상면 정렬에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요추 디스크의 퇴행은 유합술을 시행 9년 후, 해당 환자의 모든 분절에서 증가하였으며, 임상결과 또한 좋지 않다는 결론 입니다.

이 논문에서는 방사선학적 변수(disc height, sagittal alignment )을 측정 시 DCRA라고 하는 지표를 사용한 점이 특징 입니다. DCRA에 대한 자세한 측정 방법은 아래의 그림 참고하세요.


*Title: Disc height and sagittal alignment in operated and non-operated levels in the lumbar spine at long-term follow-up: a case-control study
요추 수술 분절과 수술 분절에서의 디스크의 높이와 시상면 정렬에 대한 장기 추적 결과: 사례통제 연구
*Authors: Froholdt A, Brox JI, Reikerås O, Leivseth G.


PURPOSE
To compare lumbar disc degeneration at 9-year follow-up in patients with chronic low back pain who had instrumented lumbar fusion or no fusion.


MATERIAL AND METHODOLOGY
1. The main outcomes: 1)disc height, 2)sagittal alignment
-measured by Distortion Compensated Roentgen Analysis (DCRA)

2. Secondary outcome: Oswestry Disability Index and VAS back pain.











RESULTS
Subjects: 48 patients (23 fusion + 25 no fusion)
Follow-up period: pre and 9 year
including level: L2- S1
-Disc height was reduced at all levels independent of fusion.
-No difference in disc height and sagittal alignment was observed between patients fused and not fused.
-There were weak correlations, ranging from 0.04 to 0.36, between clinical and radiological parameters.


CONCLUSION
Lumbar disc degeneration increased at all measured levels independent of fusion and correlated poorly with clinical outcome.

2014년 4월 6일 일요일

[기사리뷰]-척추관절재활, 무중력보행 G-Trainer로 회복 앞당긴다.

기사review

[전문의 건강백서] 척추관절재활, 무중력 보행 G-Trainer로 회복 앞당긴다.























[기사]

바로 병원은 SK 와이번스 프로야구단의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정돼 야구선수들의 건강주치의로 활동하고 있다. 야구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많은 야구선수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


최근에는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뛰는 최지만 선수가 본원을 방문해 재활치료를 받았다. 최 선수는 수술할 정도는 아니었던 터라 통증이 있는 허리와 무릎을 중심으로 재활치료를 받았다.


야구선수를 비롯한 모든 운동선수들에게 수술이나 재활치료 받는 일은 매우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문제다.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면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고, 자신의 선수 인생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술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최신식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가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바로병원은 스포츠재활센터와 물리치료센터를 갖추고 있어 운동선수들이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최지만 선수는 스포츠재활센터에서 무중력보행운동 G-Trainer로 재활치료를 받았다.


G-Trainer는 기존에 물속에서 하던 관절 회복 운동을 무중력 상태에서 할 수 있도록 만든 기구로 관절이 중력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아 무릎 통증과 압력 없이 근력을 기를 수 있다. 기존 수중에서 하는 재활운동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단계별로 재활을 적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를 보완해 G-Trainer는 수술환자를 무중력상태로 보행운동을 실시하는 방법으로 환자체중에 따라 단계적인 보행운동 재활이 가능하다.


특히 스포츠 운동선수 재활환자들에게 효과적이다. 운동선수들이 하지 부상 후 뛰는 동작은 최소한 1주 때로는 몇 달 걸리지만 G-Trainer는 이보다 빨리 복귀하는 데 최대의 진행효과를 보여준다.


바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필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선수들을 보면 의사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최신수술법과 과학적인 재활치료를 통해 야구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생각이다.


바로 병원 척추센터 이정준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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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review]

① G-Trainer과 다른 재활 치료 기기를 비교하여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는지 아래와 같은 기사처럼 명확한 근거 자료가 필요하다.

 (ex) 자이로토닉의 재활 효과
http://www.fnnews.com/viewra=Sent0701m_View&corp=fnnews&arcid=090108231202&cDateYear=2009&cDateMonth=01&cDateDay=09


 (ex) 메덱스의 재활 효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06/11/29/20061129000319.html

 (ex) 센타르의 재활 효과
http://foto.sportschosun.com/news/ntype2_o.htmut=1&name=/news/life/200805/20080522/85v17003.htm
 


② 막연하게 "부상 후 일상 생활로 돌아가는데 최대의 진행효과를 보여준다"고 쓰여져 있는데 구체적으로 몇 명을 대상으로 했을 때 일상 생활의 복귀 정도, 통증 감소 정도 등을 나타낼 수 있는 근거 자료가 필요하다. (VAS, ODI등의 정량화된 지표 이용)

③ G-Trainer에 관련 된 기사를 살펴보면 대부분 운동 선수를 대상으로 한 기사이다.
좀 더 다양한 측면(연령, 신체 조건 등)에서 효과 검증이 필요하다.

④ 다른 재활 기기보다 효과가 좋다면 많은 병원에서 사용할 터인데 대략적으로 이 기기를 사용하는 병원이 몇 군 데나 되는지 수치화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즉, g-trainer가 다른 재활기기에 비해 단계적인 보행운동 재활이 가능하며 무중력 상태로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고 기사에 기재 되어 있다.

허나 옹호하는 기사일 뿐 구체적인 증거 자료는 찾아 볼 수가 없다.
기사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선 좀 더 수치화 된 자료나 근거를 내보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